日언론 소녀시대 불화설 제기, SM "대응 가치없다"

입력 2011-03-04 21: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일본 언론이 소녀시대 멤버들의 불화설을 제기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일본 주간지 주간신조는 지난 10일 "그룹 카라와 함께 한국가요 붐을 일으킨 소녀시대도 분열의 불씨가 피어 오르고 있다"며 "소녀시대 멤버들이 학력 및 국적 문제로 불화설과 해체설에 휩싸였다"고 주장했다.

이 매체는 "소녀시대 멤버 윤아 유리 태연 제시카 티파니 써니 효연 수영 서현은 고등학교 졸업, 대학 재학, 미국 성장 세 그룹으로 나뉘어 있다. 이 때문에 멤버들간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고 보도하며 불화설을 조장했다.

이에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어이가 없다. 대응할 가치도 없다"고 밝혔다.

이에 누리꾼들은 "일본언론, 도가 지나치네" , "대꾸할 가치도 없다" , "왜 저러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520,000
    • +4.21%
    • 이더리움
    • 2,750,000
    • +9.61%
    • 비트코인 캐시
    • 337,900
    • +11.11%
    • 리플
    • 1,921
    • +11.95%
    • 솔라나
    • 112,700
    • +10.6%
    • 에이다
    • 280
    • +11.11%
    • 트론
    • 480
    • -0.21%
    • 스텔라루멘
    • 344
    • +24.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00
    • +8.62%
    • 체인링크
    • 12,760
    • +7.68%
    • 샌드박스
    • 82.7
    • +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