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연,장혁·조인성과 한 소속사 됐다

입력 2011-03-04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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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성연이 장혁, 조인성과 같은 소속사가 됐다.

싸이더스HQ는 4일 "최근 강성연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며 "앞으로 다방면에서 활동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1996년 MBC 공채 25기 탤런트로 데뷔한 강성연은 드라마 '아내가 돌아왔다' '타짜' '해피투게더' '결혼합시다', 영화 '왕의 남자' '수' 등에 출연했고 MC, 라디오 DJ, 가수'보보' 로도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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