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110달러 '눈앞'...109.82달러 기록

입력 2011-03-04 08: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동 지역 정정 불안이 가시지 않고 있는 가운데 두바이유의 국제 현물가격이 배럴당 110달러 돌파를 다시 눈앞에 두고 있다.

4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지난 3일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 거래가격이 전날보다 배럴당 0.78달러(0.71%) 오른 109.82달러를 기록했다.

런던 석유거래소(ICE)의 북해산 브렌트유도 전 거래일보다 1.56달러(1.34%) 내린 114.79달러 선에서 거래됐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4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0.32달러(0.31%) 하락한 배럴당 101.91달러로 마감됐다.

베네수엘라가 리비아 사태 해결을 위한 중재위 구성을 제안하는 등 리비아 사태 해결을 위한 움직임이 가시화하면서 국제 유가가 소폭 떨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593,000
    • +5.17%
    • 이더리움
    • 3,598,000
    • +5.95%
    • 비트코인 캐시
    • 353,500
    • +7.06%
    • 리플
    • 1,942
    • +7.77%
    • 솔라나
    • 156,000
    • +10.09%
    • 에이다
    • 321
    • +9.18%
    • 트론
    • 466
    • +0.43%
    • 스텔라루멘
    • 268
    • +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30
    • +5.23%
    • 체인링크
    • 17,100
    • +6.88%
    • 샌드박스
    • 52.6
    • +7.1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64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16
    • 3 Stonk 인기지수 311
    • 4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29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