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건강생활, 식물성유산균 마(麻) 출시

입력 2011-02-21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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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건강생활의 마 음료인‘풀무원 식물성유산균 마(麻)’(사진=풀무원)

풀무원건강생활의 풀무원녹즙은 식물성 유산균과 국내산 안동 마와 5가지 한방소재를 넣은 유산균 음료‘풀무원 식물성유산균 마(麻)’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풀무원 식물성유산균 마(麻)’는 ‘풀무원 식물성유산균 명일엽’을 잇는 식물성 유산균 음료다. 안동 마에 풀무원이 독자 개발해 특허 등록한 식물성유산균(L.plantarum PM008, 특허등록번호 10-0264361)을 넣고, 유지파, 사인, 익지인, 황기, 육계 등의 5가지 한방소재를 함유한 유산균 음료다.

예부터 ‘산약(山藥)’이라 불릴 만큼 각종 약재에 널리 이용된 마는 생성 물질과 소화기능을 돕는 뮤신, 전분, 아밀로스, 콜린, 사포닌, 미네랄 등이 풍부하다.

특히 마의 끈적거리는 점액질에 풍부한 ‘뮤신’은 위액으로부터 위벽을 보호하는 역할을 하며 소화불량, 위장의 불편함을 덜어주고 단백질 소화에 도움을 준다. ‘식물성유산균 마(麻)’에는 물에 추출하거나 희석하지 않은 원형 그대로의 안동 마가 한 병에 14~17g 함유되어 있다.

또한, ‘풀무원 식물성 유산균 마(麻)’는 100% 식물성 원료로만 구성돼 지방과 콜레스테롤 함량은 0g, 열량은 75kcal다. 일반 동물성유산균 제품(농후발효유)의 절반 수준으로 열량과 콜레스테롤에 대한 걱정 없이 가볍게 마실 수 있다.

풀무원식문화연구원의 실험결과에 따르면 김치 등 식물성 식품에서 배양된 유산균인 식물성 유산균은 유제품과 같이 동물성 식품에서 배양된 유산균에 비해 장에서의 생존력이 최소 24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풀무원 식물성유산균 마(麻)’ 한 병에는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정한 프로바이오틱스 1일 섭취 권장량(1억~100억CFU)의 최대 수준인 100억 CFU이상의 식물성 유산균이 함유되어 있다.

풀무원녹즙의 고주식 제품 매니저는 “생존력이 강한 식물성 유산균은 오랜 채식 위주의 생활로 서양인들보다 약 80cm 이상 긴 장을 가진 한국인에게 효과적이다”라며 “음식물 섭취 시 첫 관문인 위(胃)가 건강해야 장(腸)도 건강할 수 있기 때문에 ‘식물성유산균 마(麻)는 위장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어 직장인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을 것이라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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