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지난해 영업이익 1.8조... 전년비 3.4% 증가

입력 2011-02-10 15: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주)LG는 지난해 1조8484억원의 영업이익(국제회계기준)을 기록, 전년 대비 3.4% 늘어났다고 10일 밝혔다.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9조4824억원, 1조6035억원으로 각각 전년대비 18.5%, 1.3% 증가했다.

본사기준으로 지난해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53.2% 늘어난 4872억원으로 집계됐다.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전년대비 29.7%, 59.2% 늘어난 5906억원, 4211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이에 반해 4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30.2% 줄어든 2828억원을 기록했고, 매출액은 11.3% 증가한 2조6308억원으로 집계됐다.

회사 측은 "실트론 등 자회사의 이익 증가에 따른 영향"이라고 설명했다.

LG는 아울러 보통주 1주당 1000원, 우선주 주당 105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이에 따라 구본무 회장은 지난해와 같은 184억2100여만원의 배당수익을 올리게 됐다.


대표이사
구광모, 권봉석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대표회사용)]
[2026.02.25] 소송등의판결ㆍ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265,000
    • +6.14%
    • 이더리움
    • 3,021,000
    • +5.63%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3.99%
    • 리플
    • 2,057
    • +3.58%
    • 솔라나
    • 131,300
    • +7.18%
    • 에이다
    • 398
    • +2.31%
    • 트론
    • 415
    • +0%
    • 스텔라루멘
    • 227
    • +2.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60
    • +2.03%
    • 체인링크
    • 13,420
    • +5.5%
    • 샌드박스
    • 125
    • +3.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