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만추' OST, '되돌릴 수 있다면'으로 기대감 높여

입력 2011-02-08 11: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영화 만추 스틸컷
배우 현빈과 탕웨이 주연의 영화 '만추'가 O.S.T '되돌릴 수 있다면'으로 영화팬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만추' O.S.T에 실린 '되돌릴 수 있다면'은 알렉스가 부르고 '제인'이 피쳐링하며 진실한 사랑을 보낸 후 뒤늦게 깨닫고 되돌리려는 남녀의 마음을 담아냈다.

OST는 '만추'의 두 주연 현빈과 탕웨이의 애절한 사랑이 잘 담겼다는 평이다. 여기에 재즈 뮤지션 김광민, 김민석의 밝은 피아노 음색과 애절한 기타로 슬프도록 아름다운 하모니를 만들어냈다.

특히 "그때는 나도 힘이 들었나봐요. 떠나는 그댈 잡을 수 없었죠. 그대에게 내맘 보일 수 있었다면 이렇게 후회가 남진 않을거예요. 한번 더 그 순간이 돌아온다면 단 한번이라도 그댈 끌어안고 애원할거예요. 가지말아요 가지말아요. 날 버리지 말아요. 제발 돌아와요."라는 가사는 뒤늦게 사랑을 되돌리고 싶어하는 연인의 마음이 잘 담겨있다.

'만추'는 수감된 지 7년 만에 특별 휴가를 나온 여자 애나와 누군가에게 쫓기는 남자의 강렬한 사랑을 그렸으며 오는 17일에 개봉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17,000
    • +0.71%
    • 이더리움
    • 3,066,000
    • +1.32%
    • 비트코인 캐시
    • 358,300
    • -4.07%
    • 리플
    • 1,585
    • -2.82%
    • 솔라나
    • 123,000
    • +1.23%
    • 에이다
    • 252
    • +0.8%
    • 트론
    • 434
    • +0.23%
    • 스텔라루멘
    • 208
    • -0.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00
    • +0.39%
    • 체인링크
    • 14,810
    • +1.44%
    • 샌드박스
    • 58.67
    • -0.2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V12 Seed $10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Elysium 인기지수 24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