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바라데이 前사무총장, 가택연금

입력 2011-01-29 08: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집트 반정부 시위의 구심점으로 떠오른 모하메드 엘바라데이 전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무총장이 정부에 의해 가택연금됐다.

AP통신은 28일(현지시간) 이집트 경찰이 이날 수도 카이로에서 벌어진 대규모 반정부 시위에 참여한 엘바라데이 전 사무총장에게 주거지를 벗어날 수 없다고 통보했다고 보안당국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엘바라데이 전 사무총장은 반정부 시위가 갈수록 격화하자 지난 27일 밤 오스트리아 빈에서 한 달만에 이집트로 돌아와 체제 변혁의 시위를 이끌겠다고 선언했다.

2009년 11월 IAEA 사무총장직에서 물러난 엘바라데이는 이후 지난해 2월 이집트로 귀국해 정치개혁운동 조직인 '변화를 위한 국민연대'를 창설, 헌법 개정과 자유선거 보장을 요구하는 운동을 주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61,000
    • -1.01%
    • 이더리움
    • 3,034,000
    • -1.72%
    • 비트코인 캐시
    • 358,800
    • -4.4%
    • 리플
    • 1,612
    • -4.84%
    • 솔라나
    • 122,300
    • -0.33%
    • 에이다
    • 254
    • +0.79%
    • 트론
    • 433
    • +0%
    • 스텔라루멘
    • 212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50
    • +1.53%
    • 체인링크
    • 14,700
    • -0.41%
    • 샌드박스
    • 58.7
    • +0.1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MLX DePIN 인기지수 23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