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미리묘지 설연휴 무료 순환버스 운행

입력 2011-01-28 13: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는 설 연휴인 내달 2~4일 오전 7시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경기도 파주에 있는 시립 용미리묘지 일대에서 무료 순환버스 4대를 운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용미리 1묘지에는 옥미교와 왕릉ㆍ벽식 추모의집을 오가는 순환버스 2대가 운행하며, 용미리 2묘지에는 혜음령식당과 건물식 추모의집을 왕복하는 순환버스 2대가 다닌다.

서울시설공단은 2일부터 용미리묘지 등 시립묘지 5곳과 서울 근교 봉안시설, 자연장지 등에 성묘객 3만여명, 차량 9000여대가 몰려 정체가 빚어질 것으로 예상, 이번 주말부터 미리 성묘하고 설날 당일엔 경건히 추모해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시는 구파발~용미리묘지 구간은 평소 20분 정도 거리를 가는 데 3~5시간이 소요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서울시설공단은 설 연휴기간에 공단직원 400명, 경찰 등 외부지원인력 243명을 투입해 질서 유지와 안전 관리에 나설 계획이다.

서울시설공단 관계자는 "이번 설은 연휴가 길어 성묘객이 분산될 것으로 보이지만 설 당일 성묘객이 한꺼번에 몰려 심한 정체가 빚어질 가능성도 있다"며 "주말에 미리 성묘하고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42,000
    • -0.32%
    • 이더리움
    • 3,038,000
    • -0.95%
    • 비트코인 캐시
    • 363,400
    • -2.81%
    • 리플
    • 1,624
    • -3.68%
    • 솔라나
    • 123,200
    • +0.74%
    • 에이다
    • 256
    • +3.23%
    • 트론
    • 434
    • +0.93%
    • 스텔라루멘
    • 212
    • +1.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80
    • +4.7%
    • 체인링크
    • 14,840
    • +2.13%
    • 샌드박스
    • 59.5
    • +4.8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MLX DePIN 인기지수 23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