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 ELS 7종 및 DLS 2종 판매

입력 2011-01-25 09: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리투자증권은 25일부터 27일까지 최대 연 22.0%까지 수익이 가능한 ELS 7종 및 최대 연 12.5% 수익이 가능한 DLS 2종 등을 총 77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

이번 ELS 7종은 각각 코스피200, 코스피200/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 코스피200/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 KT/삼성전기, GS건설/우리금융, 엔씨소프트/LS, 삼성전기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만기는 6개월에서 3년이다. DLS는 각각 대두 선물 및 옥수수 선물, 서부텍사스산 중질유(WTI) 선물 및 원당 선물을 기초자산으로 하며, 만기는 3년이다.

특히 ELS 3987호는 우량주인 삼성전기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 BOOSTER 플러스 조기상환형 구조 상품이다. 발행 후 3개월부터 매 1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조기상환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100%(3개월, 4개월, 5개월)이면 연 14.52% 수익률로 자동조기상환된다. 특히 만기평가일까지 자동조기상환 되지 않은 경우,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100%이상이면 만기에 쿠폰수익률(연14.52%)과 기초자산 상승률 중 더 큰 값을 지급하여 최대수익률에 제한이 없다.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의 하락률이 -7.26%까지는 수익이 발생하며, 기초자산의 하락률이 -7.26% 초과시에는 [7.26%-기초자산의 하락율]로 원금손실이 발생하는 상품이다.

ELS 3982호는 코스피200과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3년의 원금비보장 스텝다운 조기상환형 구조 상품이다. 매 6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기초자산 두 지수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지수의 90%(6개월,12개월), 85%(18개월,24개월), 80%(30개월,만기평가일) 이상인 경우 연 10.4% 수익률로 자동 조기상환된다. 특히 만기평가일까지 조기상환 되지 않은 경우에도 투자 기간 중 최초기준지수의 45% 미만으로 하락한 기초자산 지수가 없는 경우에는 만기에 연 10.4% 수익을 지급한다. 원금손실조건이 최초기준지수의 45%(하락률 -55%)로 안전성이 강화된 구조의 상품이다.

DLS 327호는 서부텍사스산(WTI)원유 선물 및 원당 선물 최근월물 가격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3년의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특히 원금 100% 보장 스텝다운 조기상환형 구조에 만기 상환조건이 85%로 매우 유리한 구조이다. 매 6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기초자산 두 종목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95%(6개월), 95%(12개월), 90%(18개월), 90%(24개월), 85%(30개월) 이상인 경우 연 12.5% 수익률로 자동조기상환 된다. 특히 만기평가일까지 조기상환 되지 않은 경우라도 두 종목 모두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5% 이상인 경우 만기에 연 12.5% 수익을 지급한다. 조기상환이 되지 않고 어느 한 종목이라도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5% 미만인 경우 만기에 원금보장한다.

이번 공모는 각 상품별로 최소 100만원부터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564,000
    • +1.69%
    • 이더리움
    • 3,475,000
    • +2.03%
    • 비트코인 캐시
    • 373,000
    • +1.88%
    • 리플
    • 2,021
    • +5.32%
    • 솔라나
    • 147,300
    • +10.42%
    • 에이다
    • 298
    • +3.83%
    • 트론
    • 468
    • +0.43%
    • 스텔라루멘
    • 260
    • +3.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00
    • +0.09%
    • 체인링크
    • 16,370
    • +4.2%
    • 샌드박스
    • 48.69
    • -0.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