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주목받는 명품 펀드ㆍ랩]우리투자증권 ‘우리 인디아 익스플로러 펀드’

입력 2011-01-21 13: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성장성 높은 인도 기업에 집중 투자

우리투자증권의 ‘우리 인디아 익스플로러 펀드’는 인도 기업 또는 인도에서 주된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 및 인도관련된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 등이 발행하는 주식에 주로 투자한다.

인도는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신(新)경제개혁을 통해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해외자본의 유입도 증가 추세이다. 이에 따라 민간 투자의 증가 및 인프라 개발이 확대되고 있고, 중산층의 성장과 도시화로 인해 소비수요가 증가하는 등 인도 내수시장도 장기적인 성장이 예상된다.

펀드 운용은 주로 BSE200지수 구성 종목 중에서 대형주를 중심으로 50개 내외로 포트폴리오 구성하여 운용을 하며, 섹터배분은 BSE200지수의 섹터 비중 기준으로 ±3%의 제한된 범위 내에서 비중을 조정할 계획이다.

또한 펀드의 투자자산 중 인도 루피화(India Rupee)에 대해서는 환헤지를 하지 않으며, 환율변동위험에 대비해 환헤지가 가능하다고 판단되는 주요통화에 대해서는 일정 수준의 환헤지를 할 예정이다.

우리투자증권 김남형 상품지원부장은 인도는 최근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있는 이머징 국가로 세계적인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에 따라 "인도 현지에서 15년 이상 자산운용 서비스를 제공해 온 빌라그룹의 종목 및 리서치 자료를 기반으로 운용되는 인도펀드를 출시하게 되었다"고 출시 배경을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552,000
    • +5.04%
    • 이더리움
    • 3,747,000
    • +3.85%
    • 비트코인 캐시
    • 364,800
    • +6.36%
    • 리플
    • 2,097
    • +8.94%
    • 솔라나
    • 160,900
    • +6.27%
    • 에이다
    • 332
    • +6.41%
    • 트론
    • 465
    • -0.85%
    • 스텔라루멘
    • 291
    • +6.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400
    • +4.01%
    • 체인링크
    • 17,830
    • +4.21%
    • 샌드박스
    • 54.75
    • +1.2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