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설 특별점검 서비스' 실시

입력 2011-01-18 10: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국 1500여개 A/S네트워크 활용… 차량 무상점검 및 안전교육 진행

▲현대차는 17부터 다음달 6일까지 고객들의 안전한 설날 귀성길을 위해 전국 1500 여 곳의 A/S네트워크를 활용해'설날 특별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현대자동차가 다음달 6일까지 고객들의 설 귀성길을 위해 '설날 특별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현대차는 전국 1500여곳의 A/S네트워크를 활용해 고객 차량의 냉각수, 엔진오일, 브레이크오일 및 밸브류와 타이어공기압 등을 무상점검할 예정이다. 거기에 장거리 운행차량 관리 요령 및 안전교육 교육도 함께 진행된다.

또 설 연휴기간인 2월1일부터 6일까지는 고속도로 휴게소에 총 18개 서비스 코너를 운영해 차량 응급조치 및 정비 상담을 실시한다. 현대차는 이번 행사 기간동안 종합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고 5000여명의 인력을 투입한다는 계획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설날 특별점검 서비스는 고객들이 서비스를 원하는 곳으로 직접 찾아가는 '찾아가는 비포서비스'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에 부응하는 고객 만족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설날 특별점검 서비스'의 자세한 일정과 장소는 현대차 홈페이지(http://www.hyundai.com) 및 고객센터(080-600-6000)로 문의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659,000
    • +3.89%
    • 이더리움
    • 3,542,000
    • +3.33%
    • 비트코인 캐시
    • 685,000
    • +3.63%
    • 리플
    • 2,143
    • +1.32%
    • 솔라나
    • 130,300
    • +3.17%
    • 에이다
    • 375
    • +2.46%
    • 트론
    • 486
    • -2.02%
    • 스텔라루멘
    • 265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50
    • +2.34%
    • 체인링크
    • 13,980
    • +0.94%
    • 샌드박스
    • 117
    • +2.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