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모닝, 강남역에 초대형 사이즈로 등장

입력 2011-01-17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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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2.4배 초대형 모형 전시, SNS 축하 댓글 등 이벤트 진행

▲기아차는 17일 서울 강남역에 실제 크기의 약 2.4배(전장 기준)에 달하는 초대형 신형 모닝 ‘자이언트 모닝’을 설치하고, 기아차 임직원 및 모닝 동호회원, 신형 모닝 사전계약 고객을 비롯 시민 등 1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자이언트 모닝'제막식을 개최했다.
전국에서 가장 많은 인파가 모이는 강남역에 초대형 신형 모닝이 등장했다.

기아차는 17일, 디자인 서울 거리 강남역 7번 출구 유 스트리트(U-Street)에 위치한 엠 스테이지(M-Stage)에 실제 크기의 약 2.4배(전장 기준)에 달하는 초대형 신형 모닝 ‘자이언트 모닝’을 설치하고, 기아차 임직원 및 모닝 동호회원, 신형 모닝 사전계약 고객을 비롯 시민 등 100여 명이 모인 가운데‘자이언트 모닝’제막식을 개최했다.

기아차는 출시에 앞서 이미지로만 공개된‘독특하고 현대적인 스타일의 스포티 유러피안 경차’신형 모닝의 모습을 시민들이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고객들에게 이색적인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세상에서 가장 큰 경차'를 컨셉으로 한‘자이언트 모닝’을 제작·전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자이언트 모닝’은 오는 24일 출시되는 신형 모닝의 모습을 약 2.4배(전장 기준)로 확대, 전장 8500mm X 전폭 3200mm X 전고 3550mm의 크기로 만든 초대형 모형으로, 기아차는‘자이언트 모닝’의 거대한 모습에 신형 모닝의 세련된 디자인, 우수한 성능, 경차 이상의 가치를 제공하는 첨단 사양 등을 상징적으로 담아냈다.

이 날 「자이언트 모닝 제막식」은 영하의 한파 속에서도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켜 수많은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으며, ‘자이언트 모닝’을 전시하는 다음달 16일까지 이어진다.

기아차는‘자이언트 모닝’이 전시되는 기간 동안 다양한 현장 이벤트와 온라인 이벤트를 펼쳐 고객들에게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기아차는 ‘자이언트 모닝’이 설치된 강남역 엠스테이지에 ‘자이언트 모닝’과 찍은 사진을 전자카드로 제작해 원하는 이에게 제공하는‘자이언트 모닝 전자 포토 카드 전송 이벤트’를 실시하고,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에는 타로 전문가가 직접 고객들에게 신년 운세를 점쳐 주는‘자이언트 모닝 굿 럭(Good Luck) 이벤트’도 펼친다.

이와 함께, 온라인에서는 모닝 SNS 사이트(http://morningsns.kia.co.kr)에 ‘자이언트 모닝’ 축하글을 남기고, 인증 사진을 게시한 고객들에게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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