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호해운 소속 '삼호주얼리호' 소말리아서 피랍(상보)

입력 2011-01-15 20: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선원 21명 중 한국인 8명 승선

삼호해운 소속의 화학물질 운반선인 삼호주얼리호가 우리시각으로 15일 낮 12시에서 1시 사이 인도양에서 소말리아 해적에게 피랍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외교통상부 당국자가 밝혔다.

피랍 선박은 1만t급(적재톤수)으로 한국인 8명과 인도네시아인 2명, 미얀마인 11명 등 총 21명이 승선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피랍된 지점은 오만과 인도 사이의 인도양 북부해역이며 선박은 아랍에미리트에서 스리랑카로 항해 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외교부 당국자는 "현재 정확한 선박의 위치는 파악되지 않고 있으나 신변은 안전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정부는 외교부를 중심으로 관계부처 대책회의를 갖고 상황파악과 대응방안을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307,000
    • +0.41%
    • 이더리움
    • 3,050,000
    • +0.69%
    • 비트코인 캐시
    • 350,700
    • -3.84%
    • 리플
    • 1,578
    • -2.17%
    • 솔라나
    • 121,900
    • -0.89%
    • 에이다
    • 248
    • -2.75%
    • 트론
    • 437
    • +1.16%
    • 스텔라루멘
    • 207
    • -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40
    • -1.47%
    • 체인링크
    • 14,760
    • -0.81%
    • 샌드박스
    • 57.99
    • -2.9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Morpho $175M
    • 3 Lighter $68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92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1
    • Allora 유통량 89% D-3
    • DAOBase 유통량 43% D-10
    • FLock 유통량 41% D-22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