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뉴스캐스트 편의성 대폭 강화

입력 2011-01-14 11: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스캐스트, 노출 기사 수 7개에서 9개로 확대

네이버는이용자들이 뉴스기사와 다양한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열람할 수 있도록 뉴스캐스트와 오픈캐스트를 개편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개선된 뉴스캐스트는 한 번에 노출되는 기사 수를 기존 7개에서 9개로 확대했다. 톱뉴스 영역 내 이미지 기사와 언론사별로 이미지를 더 많이 보여줄 수 있는 편집 유형을 추가 지원, 기존 뉴스보다 가독성을 크게 높였다.

또한 기존에 좌측에 위치했던 언론사 목록을 우측으로 이동하고 주제별 보기를 상단에 위치시켜 이전처럼 탭을 선택하지 않고 클릭 한번으로 원하는 주제와 언론사로 바로 옮겨갈 수 있도록 구성했다.

오픈캐스트 역시 더욱 간단하고 편리해졌다. 기존에 탭으로 분리돼 있던 추천캐스트와 My캐스트 목록을 하나의 목록에서 통합 제공하며 최근 7일간 소개된 다양한 캐스트들을 추천해주는 추천캐스트 전체 보기를 신설했다.

최소영 포털운영센터장은 “이번 네이버 홈 개편은 각 캐스트의 특성을 살리면서 이용자들의 사용 편의성을 강화하고 콘텐츠 가독성을 높이는 데 주안점을 뒀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최수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3]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2.2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구글 갑질' 우려에 “우리 소관 밖”...책임만 떠안은 韓 기업 [지도 주권의 민낯]
  • 뉴욕증시, 이란사태 우려 감소·경제지표 호조에 상승...나스닥 1.29%↑ [상보]
  • 단독 예보, 라임 피해보전 착수⋯ 파산재단 자산 공매 [공적자금 회수 본격화]
  • 패닉셀 공포 확산…이틀 새 코스피 시총 ‘우리나라 1년 예산’보다 많이 증발[증시 패닉데이]
  • "사무실 대신 현장"...車정비·건축·용접 배우는 2030 [AI시대, 기술직의 재발견]
  • 특검·필리버스터에 멈춰선 경제…정치는 ‘번쩍’, 민생은 ‘슬로모션’ [정치 9단, 경제 1단 ①]
  • 오늘은 '경칩' 봄의 본격 시작…경칩 뜻은?
  • 퇴직연금 500조에도 존재감 ‘미미’…노후자금 위험해진다[힘 못쓰는 TDF]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01,000
    • +5.56%
    • 이더리움
    • 3,115,000
    • +6.86%
    • 비트코인 캐시
    • 678,500
    • +3.91%
    • 리플
    • 2,094
    • +4.49%
    • 솔라나
    • 133,400
    • +5.45%
    • 에이다
    • 405
    • +4.11%
    • 트론
    • 417
    • +0.97%
    • 스텔라루멘
    • 234
    • +4.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50
    • +2.69%
    • 체인링크
    • 13,700
    • +5.63%
    • 샌드박스
    • 127
    • +2.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