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정준양 "M&A 위해 2조 투자한다"

입력 2011-01-13 16: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한통운 인수의지 밝혀, "물류회사는 철강사에 매력적"

포스코 정준양 회장이 대한통운 인수의지를 내비쳤다.

정 회장은 13일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2011 CEO 포럼을 통해 "올해 투자비용 7.3조 가운데 2조원을 신성장을 위한 M&A에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정 회장은 "구체적으로 물류회사는 철강회사에게 매력적이다"고 말하고 "물류비용은 경쟁력에 중요한 부문이기 때문에 어떤 철강사든 물류사업에 관심이 많다"고 밝혀 대한통운 인수의지를 간접적으로 밝혔다.

아울러 "대우인터와의 시너지를 위해서도 해외물류부문 확대에 관심이 있다"고 말하면서도 "대한통운의 경우 시장에 매물로 나와 구체적인 매각일정이 잡히지 않아 자세한 내용을 언급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대표이사 회장 장인화, 대표이사 사장 이주태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03] [기재정정]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대표회사용)]
[2026.02.25]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대표회사용)]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 '반정부 세력'과 접촉⋯이스라엘 매체 "쿠르드 지상전 시작돼"
  • 미국 사모대출 불안 확산…블랙스톤 5조원대 환매
  • 단독 '구글 갑질' 우려에 “우리 소관 밖”...책임만 떠안은 韓 기업 [지도 주권의 민낯]
  • 뉴욕증시, 이란 우려 완화에 반등…유가, 진정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단독 예보, 라임 피해보전 착수⋯ 파산재단 자산 공매 [공적자금 회수 본격화]
  • 패닉셀 공포 확산…이틀 새 코스피 시총 ‘우리나라 1년 예산’보다 많이 증발[증시 패닉데이]
  • "사무실 대신 현장"...車정비·건축·용접 배우는 2030 [AI시대, 기술직의 재발견]
  • 특검·필리버스터에 멈춰선 경제…정치는 ‘번쩍’, 민생은 ‘슬로모션’ [정치 9단, 경제 1단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10:4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20,000
    • +4.73%
    • 이더리움
    • 3,077,000
    • +5.12%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2.6%
    • 리플
    • 2,070
    • +3.09%
    • 솔라나
    • 130,900
    • +1.55%
    • 에이다
    • 398
    • +1.79%
    • 트론
    • 418
    • +1.95%
    • 스텔라루멘
    • 231
    • +2.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60
    • +1.5%
    • 체인링크
    • 13,490
    • +3.69%
    • 샌드박스
    • 125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