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빌라서 40대 남자, 30대 괴한에 찔려 중상

입력 2011-01-09 10: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천의 한 빌라에서 집주인 김모(48, 회사원)씨가 30대 괴한에게 복부를 찔려 중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관할 인천남동경찰서에 따르면 9일 오전 8시50분께 남동구 구월동의 한 빌라 지하 거실에서 집주인 김씨가 신원을 알 수 없는 30대가 휘두른 흉기에 복부를 찔렸다.

김씨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씨는 경찰조사에서 "아침에 한 30대 남자가 '택배 물품을 배달하러 왔다'고 해 현관문을 열었더니 갑자기 큰 소리로 떠든 뒤 흉기로 찌르고 달아났다"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코스피, 오후도 8%대 강세 지속⋯코스닥, 13%대 상승 1100선 돌파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73,000
    • +3.85%
    • 이더리움
    • 3,070,000
    • +4.85%
    • 비트코인 캐시
    • 671,000
    • +2.13%
    • 리플
    • 2,063
    • +3%
    • 솔라나
    • 131,500
    • +3.3%
    • 에이다
    • 398
    • +3.11%
    • 트론
    • 415
    • +0.24%
    • 스텔라루멘
    • 231
    • +4.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00
    • +1.15%
    • 체인링크
    • 13,470
    • +3.62%
    • 샌드박스
    • 125
    • +1.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