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신년 기획]'인재강국 코리아' 세계로 미래로

입력 2010-12-31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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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은 그 어느 해 보다 변화와 도전이 많을 것 같습니다. 아시아가 글로벌경제의 중심축으로 부상하는 가운데 우리나라의 역할도 그만큼 중요해졌습니다.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가 변화와 도전에 서 있는 한국경제에 길을 제시합니다. ‘이투데이’는 ‘인재강국’을 신년 화두로 함고 강한 국가를 만들기 위한 인재육성 전략을 집중 조명할 계획입니다. ‘이투데이’가 마련한 신년 대형 기획물을 통해 도전을 기회로 만들어 나갑시다.

□ 인재강국 코리아

강한국가는 훌륭한 인재가 만드는 것입니다. 글로벌 경쟁에서 앞서나가려면 글로벌 시대가 원하는 인재가 많아야 합니다. 고학력자는 넘쳐나지만 쓸만 한 사람은 없는 상황에서 인재강국으로 가는 길을 조명합니다.

□ 한국경제 新 인맥이 뜬다

경제와 경영의 트렌드가 바뀌면서 각 분야에서 새로운 인물들이 대거 등장하고 있습니다. 재계, 금융계, 증권계 등 각 분야에서 뜨고 있는 인맥과 파워인물을 소개합니다.

□ 경제성장 잠재력을 키워라

한국경제의 피로도가 높아가고 있습니다. 새로운 성장 엔진을 달지 못하면 글로벌 경쟁에서 뒤쳐질 수 도 있습니다. 한국경제의 성장 잠재력을 키우기 위한 방안을 제시합니다.

□ 부동산 투자 전략

부동산 시장이 긴 침체 터널을 벗어나고 있습니다. 부동산 전문가들과 함께 아파트, 상가, 토지 등 각 상품별 투자전략을 소개합니다.

□ 경제, 정치, 안보 분야 설문조사

국민들은 변화와 도전의 시대를 어떻게 생각하고 준비하고 있을까. 코리아리서치와 함께 경제, 정치, 안보 분야에 대한 여론조사를 실시해 그 답을 찾아볼 계획입니다. 이번 설문조사는 정책 입안자에게 소중한 정보가 될 것입니다.

□ 증시 3000 향해 달린다

지난해 증시는 역사적 최고점에 다가서는 등 강세장을 연출했습니다. 증시 3000 시대를 위한 필요충분조건과 2011년 투자전략, 유망종목을 제시합니다.

□ '슈퍼차이나' 슈퍼 쇼크

G2로 부상한 중국의 위상이 급격히 확대되면서 경제는 물론 정치·외교 등 전분야에 걸쳐 국제사회가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습니다. 특히 중국 경제의 버블 붕괴 가능성은 초미의 관심사입니다. ‘슈퍼차이나’ 중국을 집중 분석합니다.

□ 일본에 길을 묻다

일본기업의 행보는 한국기업에 많은 시사점을 던져 줍니다. 일본 기업의 강점과 약점을 분석해 한국기업의 글로벌 톱 수성전략과 공략 전략을 모색합니다.

□ 세계로 뻗는 유통업계

유통업계가 속속 해외로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글로벌 시장을 찾아 세계로 뻗는 유통업계의 가능성과 과제를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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