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미녀' 프로골퍼 안나 로손 섹시미 뽐내

입력 2010-12-28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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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로손

'그린 미녀' 안나 로손(29.호주)이 아난티클럽서울에서 '섹시미'를 마음껏 발산했다.

골프다이제스트는 2011 신년특집으로 28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로손의 화보를 공개했다. 세상에서 가장 섹시한 골퍼라는 타이틀을 갖고 있는 로손의 다양한 삶의 스펙트럼을 아난티클럽서울에서 화보로 엮은 것.

골프 코스, 테니스 코트, 수영장 등 다양한 레저 시설을 갖춘 아난티클럽서울과 골프 선수뿐만 아니라 무엇이든 새로운 일에 도전하고 즐길 줄 아는 로손이 만나 균형 잡힌 라이프 스타일이란 어떤 것인지 보여주고 있다.

▲안나 로손. 골프다이제스트 사진제공

2004년 호주에서 프로에 데뷔한 로손은 2007년 미국으로 건너가자마자 골프닷컴(www.golf.com)이 선정한 '섹시한 여성골퍼 8명' 가운데 1위를 차지해 자타가 공인하는 '섹스 심볼'이 됐다. 프로골퍼이면서 패션모델인 로손은 최근 에디터에 이어 자산관리전문가에 도전하고 있다. 177cm의 '이기적인' 몸매를 지닌 로손은 금발의 머리카락을 휘날리며 우아한 스윙을 하는 모습만으로도 충분히 프로골퍼 그이상의 매력을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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