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건설, 인천 갈산1구역 주택재개발 수주

입력 2010-12-27 13: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건설이 인천 ‘갈산1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수주했다.

SK건설이 수주한 ‘갈산1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은 인천광역시 부평구 갈산동 112-39번지 일원 5만5m²의 대지에 지하2층, 지상22층 14개동으로 전용면적 39.20m² 160가구, 59.99m² 152가구, 84.99m² 472가구, 100.20m² 86가구, 117.85m² 70가구 등 총 940가구의 아파트 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 중 임대 160가구, 조합원 분 502가구를 제외한 일반분양분은 278가구다. 도급액은 1650억원이다.

갈산1구역은 주변에 부평북초, 삼산중, 안남고, 부평고 등의 학교들이 위치해 있고 이마트, 홈플러스, 현대백화점, 부평 국민체육센터 등이 인접해 있어 교육·생활환경이 뛰어나다. 인천 지하철 갈산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경인고속도로 부평IC와 외곽순환도로도 인접해 있다.

2012년 9월 착공과 함께 분양이 이뤄지며 2014년 12월 준공 및 입주 예정이다.

수도권영업1팀 김수환 팀장은 “갈산1구역은 입지여건이 뛰어나 선호도가 높은 지역이다. SK건설의 우수한 시공능력을 통해 인천 부평 지역의 랜드마크 아파트 단지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갈산1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조감도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424,000
    • +0.76%
    • 이더리움
    • 2,666,000
    • +0.3%
    • 비트코인 캐시
    • 303,600
    • -0.43%
    • 리플
    • 1,532
    • -0.39%
    • 솔라나
    • 105,400
    • +0.48%
    • 에이다
    • 275
    • -0.72%
    • 트론
    • 465
    • -0.64%
    • 스텔라루멘
    • 242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90
    • +1.44%
    • 체인링크
    • 11,650
    • -0.26%
    • 샌드박스
    • 59.2
    • -2.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