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환 드라마 '신의'하차 , 왜?

입력 2010-12-26 21: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강지환이 드라마 ‘신의’에서 하차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강지환은 한국연예매니지먼트 협회(이하 ‘연매협’)에 이와 같은 뜻을 밝혔다. 연매협의 한 관계자에 따르면 “강지환 측은 최근 연매협에 공문을 보내 ‘신의’에 출연하지 않고 자숙하겠다”는 입장을 전해왔다고 알렸다.

강지환은 전 소속사와의 계약 해지 문제로 1년여 동안 연매협과 갈등을 빚어온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신의’에 캐스팅 된 소식이 전해지며 연매협은 문제를 일으킨 강지환이 자숙 기간없이 활동에 돌입하는 것에 불만을 드러내며 협회 회원사에 “강지환이 출연하는 ‘신의’에 회원사 배우들을 출연시키지 말라”고 통보하는 등 대응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국내 증시 최초로 시총 1500조 돌파…‘26만전자’ 시대 도래
  • 반도체·AI 투자에 소득공제까지…22일부터 선착순 판매 [국민참여형 성장펀드 출시]
  • 47거래일 만에 6천피서 7천피…코스피, 세계 1위 ‘초고속 랠리’[7000피 시대 개장]
  • "부동산 불패 신화 없다" 李대통령, 양도세 유예 종료 앞두고 시장 심리전[SNS 정책레이더]
  • 지방 선거 앞두고 주가 오를까⋯200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선거 전후 코스피
  • AI발 전력난 우려에 전력株 '급속충전'…전력 ETF 한 달 새 79%↑
  • 팹 늘리는 삼성·SK하이닉스…韓 소부장 낙수효과는? [기술 속국 탈출기①]
  • 서울 아파트 1채값에 4.4채…규제에도 못 뜨는 연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710,000
    • -0.22%
    • 이더리움
    • 3,481,000
    • -1.16%
    • 비트코인 캐시
    • 698,000
    • +5.68%
    • 리플
    • 2,094
    • +0.67%
    • 솔라나
    • 128,500
    • +2.23%
    • 에이다
    • 388
    • +3.19%
    • 트론
    • 505
    • +0%
    • 스텔라루멘
    • 238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80
    • +0.75%
    • 체인링크
    • 14,490
    • +2.55%
    • 샌드박스
    • 112
    • +2.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