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단 "법원 심리 일정 고려해 주주협의회 일정 논의"

입력 2010-12-22 18: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4일 법원 2차 심리…현대차 우선협상 지위 부여 일정 조정될 듯

다음 주로 예상됐던 현대차그룹에 대한 우선협상대상자 지위 부여가 지연될 전망이다.

현대건설 주주협의회(채권단)은 22일 실무자회의를 열고 "현대그룹이 제기한 가처분신청에 대한 법원의 심리 일정을 고려해 주주협의회 등 향후 일정을 논의키로 했다"고 밝혔다.

법원의 2차 심리는 오는 24일 열릴 예정이다. 따라서 당초 내주초께 이뤄질 것으로 보였던 현대차그룹에 대한 우선협상대상자 지위 부여는 지연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현대그룹은 22일 서울중앙지법원에서 열린 심리에서 당초의 '양해각서(MOU) 해지 금지 가처분' 신청을 'MOU 효력유지 가처분' 신청 및 '현대자동차그룹 등에 대한 우선협상대상자 지위 부여 금지 가처분' 신청 등 2가지로 변경해 제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연임 막히자 ‘고문직’ 신설⋯2억 챙기고 다시 이사장 됐다
  • 6월 수출 사상 첫 1000억불 돌파⋯전 세계 4번째 대기록 달성 [상보]
  • 배재고 "광주제일고 방문해 사과하겠다"⋯기권도 검토
  • 음바페, 메시 기록 추월⋯토너먼트 역대 최다 득점자 [북중미 월드컵]
  • 이 대통령, 한성숙 총리 임명안 재가…역대 두 번째 여성 총리
  • 뉴욕증시, 기술주 강세에 올라…S&Pㆍ나스닥, 2분기 6년 만에 최고 상승률
  • 7월 국내 증시 갈림길 선다⋯‘삼전닉스’ 사상 최고 실적 vs 금리 인상 공포
  • ‘롤러코스피’에 더 크게 깨진 삼전ㆍSK하닉 레버리지 ETF…반등에도 두 자릿수 손실
  • 오늘의 상승종목

  • 07.01 15:0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9,819,000
    • -0.78%
    • 이더리움
    • 2,418,000
    • +0.08%
    • 비트코인 캐시
    • 312,500
    • +3.24%
    • 리플
    • 1,596
    • +0.19%
    • 솔라나
    • 114,100
    • +1.33%
    • 에이다
    • 230
    • +4.55%
    • 트론
    • 482
    • -1.03%
    • 스텔라루멘
    • 301
    • +6.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70
    • +8.51%
    • 체인링크
    • 11,060
    • -0.18%
    • 샌드박스
    • 70.62
    • -1.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