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이제 다양하게 즐기세요"

입력 2010-12-15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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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LG U+TV와 유용한 정보를 TV를 통해 이용 가능한 채널을 개설하고 다양한 행정편의서비스도 준비해 협력한다고 15일 밝혔다.

서울시는 스마트TV, 스마트폰의 등장 등 빠르게 변화하는 시민의 삶에 직접 찾아가는 대민 서비스를 실현하기 위해 이같은 협력을 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서울시는 LG U+TV의 SMART 7서비스와 같이 같이 TV를 통해 웹기반의 다양한 콘텐츠와 이메일, SNS 서비스 등을 이용할 수 있게 됨에 따라 새로운 시민편의와 행복을 실현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시는 IPTV를 통해 시민이 직접 정책에 대한 참여와 의견을 개진하거나, 시책사업에 대한 시민의 반응 및 여론수렴 , 서울시관련 정보의 제공 및 위치찾기, 민원접수 등 다양한 행정 편의서비스도 준비할 계획이다.

아울러 서울시 조은희 정무부시장과 LG 유플러스 이정식 부사장은 IPTV등 뉴미디어를 활용한 시정의 홍보 및 시민편의 서비스 개설 등 대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기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조은희 서울시 정무부시장은 “LG U+TV SMART 7서비스처럼 서울시가 추구하는 시민행복을 위한 소통전략과 일맥상통한다”며 “서울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뉴미디어를 통한 시민 의견을 수렴하고 찾아가는 대민 정책 등을 실현하기 위해 상호 협력하고 기술을 지원하는 등, 향후 추진 사업을 지속적으로 논의할 것이다 말하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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