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證, 목표전환형 테마펀드 '현대 신성장 산업 타겟플러스펀드' 출시

입력 2010-12-13 14: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증권이 목표전환형 테마펀드인'현대 신성장 산업 타겟플러스펀드'를 13일부터 공모한다.

이번에 출시되는 펀드는 미리 설정해놓은 목표수익을 달성하면 자동으로 채권형으로 전환되며 총 200억원 규모로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현대 신성장 산업 타겟플러스펀드'는 국내 대표 기업들이 중점적으로 추진하고있는‘그린에너지, 2차전지, 스마트에너지, 차세대IT, 바이오’ 등 9대 핵심사업에 포커싱을 맞췄다. 특히 해당 분야의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핵심기업’을 선별하고, 집중투자해 목표수익률 달성을 추구한다.

▲최경수 현대증권 사장도 여의도 본사 2층 영업부에서 '신성장사업 타겟플러스' 펀드에 가입했다.
이 펀드는 기본적으로 주식 60%이상, 채권 40%이하의 포트폴리오로 운용되다가 1년 15%, 2년 25%의 목표수익률이 달성되면 주식0%, 채권 60%이상으로 운용되 수익을 안전하게 보존할 수 있는 강점이 있다.

이완규 상품기획부장은 “과거 총 8종의 주식형 테마펀드를 출시해 모두 목표수익률을 조기 달성했으며, 올해에는 각각 9월과 10월에 출시한'현대 중국으로 뻗어나가는 대한민국 타겟플러스 펀드'와 '현대 부품소재 블루칩 타겟 플러스'모두 조기 마감됐다”며 “이번 테마펀드 시리즈도 좋은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 밝혔다.

선취 수수료는 납입금액의 1%이내이며 총보수는 연 0.95% (판매보수 0.2%, 운용보수 0.7%, 기타 0.05%)다.

펀드의 운용은 현대자산운용에서 담당하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광주 군공항 이전 본궤도…무안군 망운면 후보지 확정
  • 가상자산 과세 2년 늦추나⋯국힘, 2029년 시행 개정안 발의
  • '현실 공포' 네팔·티베트 대홍수, 빙하의 습격 [이슈크래커]
  • 조희대 대법원장, 청와대 재제청 요구에 "내주 공식 입장 발표"
  • 기안84, "라이ㆍ타망 무사해"⋯네팔 대홍수 속 희생자 애도
  • 아시아증시 대부분 상승⋯美 기술주 훈풍에 日ㆍ대만 강세
  • 에스컬레이터 한 줄 vs 두 줄⋯국민 의견 ‘51대 49’ 팽팽
  • 하루 만에 주가 엇갈린 K-전력기기 3인방…"트럼프發 훈풍은 현재진행형"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876,000
    • -2.28%
    • 이더리움
    • 3,387,000
    • -1.85%
    • 비트코인 캐시
    • 345,200
    • -7.18%
    • 리플
    • 1,916
    • -4.44%
    • 솔라나
    • 143,700
    • -4.58%
    • 에이다
    • 281
    • -4.75%
    • 트론
    • 475
    • +1.93%
    • 스텔라루멘
    • 248
    • -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90
    • -2.52%
    • 체인링크
    • 15,860
    • -3.06%
    • 샌드박스
    • 49
    • -2.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