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순택 부회장, "미래전략실은 함께 고민하는 조직"

입력 2010-12-06 11: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그룹이 새로운 컨트롤타워인 미래전략실과 과거 전략기획실과의 차이점을 강조하고 나섰다.

김순택 미래전략실장은 6일 삼성 인트라넷인 '마이싱글'을 통해 "앞서 이끌기보다는 함께 손잡고 고민하겠다"며 "67개의 삼성 계열사와 함께 만들어가는 조직을 꾸릴 것"이라고 임직원들에게 전했다.

이는 과거 전략기획실이 계열사를 통제하는 이미지가 강한 점을 희석시키기 위한 발언으로 풀이된다.

삼성은 지난달 미래전략실 부활을 공식화하면서 "과거 전략기획실과 다르게 그룹의 미래성장동력 발굴 및 육성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쿠팡 위기는 곧 기회"… '탈팡' 러시에 웃음 꽃 핀 경쟁자들 [이슈크래커]
  • 40조 쏟는 포스코 수소환원제철⋯상용화까지 수익성 확보 과제
  • 경기 집값 상단 끌어올린 과천·분당…과천은 평당 1억 돌파
  • 고환율이 키우는 저축은행 부담⋯단기 충격보다 '누적 리스크' 우려
  • 평당 1억 원·연일 신고가…규제에도 ‘강남 불패’ [강남 집값 안잡나 못잡나 ①]
  • 스타트업이 띄운 ‘韓日 셔틀 AI’⋯“민첩한 협력으로 美中 넘어 AX 선도”
  • 단독 기후부, 전국에 나무 최대 1억 그루 심는다
  • 오천피 가시권…과열 논쟁 속 구조 변화 시험대 [ 꿈의 코스피 5000, 기대 아닌 현실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4,817,000
    • -1.87%
    • 이더리움
    • 4,622,000
    • -2.59%
    • 비트코인 캐시
    • 858,000
    • -2.11%
    • 리플
    • 2,890
    • -0.55%
    • 솔라나
    • 194,700
    • -1.57%
    • 에이다
    • 543
    • +1.12%
    • 트론
    • 463
    • -1.7%
    • 스텔라루멘
    • 318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430
    • -1.33%
    • 체인링크
    • 18,740
    • -1%
    • 샌드박스
    • 208
    • +4.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