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9시 48분께 경남 밀양시 단장면 내리막 커브 길에서 경북 포항의 모 관광버스가 가드레일을 들이받은 뒤 도롯가 밭에 떨어지면서 옆으로 넘어졌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산악회원 39명 중 3명이 숨지고 36명이 크게 다쳤다. 현재 15명은 한솔병원에서, 나머지는 영남병원과 밀양병원에 분산 치료중이다.
경찰은 운전자와 환자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경위를 파악 중이다.
입력 2010-12-05 14:07
5일 오전 9시 48분께 경남 밀양시 단장면 내리막 커브 길에서 경북 포항의 모 관광버스가 가드레일을 들이받은 뒤 도롯가 밭에 떨어지면서 옆으로 넘어졌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산악회원 39명 중 3명이 숨지고 36명이 크게 다쳤다. 현재 15명은 한솔병원에서, 나머지는 영남병원과 밀양병원에 분산 치료중이다.
경찰은 운전자와 환자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경위를 파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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