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측, "굴욕 후배 정가은 아냐" 해명 나서

입력 2010-11-22 08: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개그우먼 이경실에게 굴욕을 안겨 준 '여자후배' 에 대해 이경실측이 해명에 나섰다.

이경실이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여자 후배에게 번호를 달라고 했지만 거절당했다는 발언 후 정가은의 홈페이지가 악성댓글로 도배될 정도로 일이 커지자 해명에 나선 것.

이에 정가은은 지난 19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언니랑 저랑 친해요. 오히려 언니가 절 걱정해주셨어요"라며 "짧게 말씀 드리자면 전 언니와 같은 숍 다니지도 않고, 언니든 누구든 그런 부탁을 한다면 언제나 콜이죠"라고 해명하기도 했다.

사건이 커지자 이경실의 관계자는 "Q채널 '여자만세'에서 30대의 같은 미용실에 다니는 후배라고만 말했는데, 왜 정가은으로 지목됐는지 모르겠다"며 당황스럽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한 이 관계자는 "30대 후배가 정가은 뿐이냐"며 "네티즌들의 잘못된 추측으로 괜한 사람이 피해를 당하게 되는 것에 대해 이경실씨가 매우 걱정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광주 군공항 이전 본궤도…무안군 망운면 후보지 확정
  • 가상자산 과세 2년 늦추나⋯국힘, 2029년 시행 개정안 발의
  • '현실 공포' 네팔·티베트 대홍수, 빙하의 습격 [이슈크래커]
  • 조희대 대법원장, 청와대 재제청 요구에 "내주 공식 입장 발표"
  • 기안84, "라이ㆍ타망 무사해"⋯네팔 대홍수 속 희생자 애도
  • 아시아증시 대부분 상승⋯美 기술주 훈풍에 日ㆍ대만 강세
  • 에스컬레이터 한 줄 vs 두 줄⋯국민 의견 ‘51대 49’ 팽팽
  • 하루 만에 주가 엇갈린 K-전력기기 3인방…"트럼프發 훈풍은 현재진행형"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373,000
    • -2.68%
    • 이더리움
    • 3,399,000
    • -2.58%
    • 비트코인 캐시
    • 346,100
    • -7.95%
    • 리플
    • 1,932
    • -4.64%
    • 솔라나
    • 145,900
    • -3.44%
    • 에이다
    • 283
    • -5.35%
    • 트론
    • 471
    • +1.07%
    • 스텔라루멘
    • 249
    • -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50
    • -3.93%
    • 체인링크
    • 15,970
    • -3.04%
    • 샌드박스
    • 50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