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사업가, 택시비용 9억원 지불 화제

입력 2010-11-16 21: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 맨해튼에 9억원의 택시비를 낸 홍콩 사업가가 있어 세간의 화제로 떠올랐다.

뉴욕포스트는 11월 15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 공항에서 홍콩 사업가 토니 찬이 약 21km거리의 택시비로 80만 달러(한화 약 9억원)를 지불했다”고 보도했다.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홍콩 사업가 토니 찬은 택시 기사의 터무니없는 가격요구에도 이 비용이 인식하지 못한채 무려 9억원이라는 택시 비용을 아멕스 카드로 결제했다.

겁 없는 택시기사는 이에 그치지 않고 이 카드 번호를 이용해 매달 4300달러에서 2만달러(한화 약 500만원에서 2250만원)를 몰래 사용했다.

이 사실은 토니 찬의 카드 거래 패턴이 이상함을 감지한 은행 보완전문가의 신고로 알려졌으며 택시 기사는 지난 1월 경찰에 붙잡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블루 쓰나미’ 에⋯AI주ㆍ달러ㆍ코인↓ vs 친환경주ㆍ금ㆍ국채 ↑
  • 법당도 추모관도 ‘접속’합니다…‘온라인 공간’에 모여든 사람들 [해시태그]
  • 플레이브 경쟁 팀 누구 있나⋯첫 '버추얼 시상식'의 질문 [엔터로그]
  • 美 중간선거 후폭풍, 코스피 하루 7%p 출렁…2.5조 외국인 순매도
  • 잡히지 않는 근원물가에⋯이달 기준금리 인상 재개 가능성 '들썩'
  • ‘선거법 위반’ 尹 2심도 당선무효형…국힘 397억 반환 위기 속 法 “양형 왜곡 안 돼”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916,000
    • +3.22%
    • 이더리움
    • 3,255,000
    • +5.31%
    • 비트코인 캐시
    • 378,000
    • +1.78%
    • 리플
    • 1,757
    • +1.97%
    • 솔라나
    • 128,900
    • +2.55%
    • 에이다
    • 263
    • +3.14%
    • 트론
    • 431
    • -0.69%
    • 스텔라루멘
    • 224
    • +1.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30
    • +2.15%
    • 체인링크
    • 15,450
    • +3%
    • 샌드박스
    • 61.78
    • -0.0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89
    • 3 Elysium 인기지수 276
    • 4 Binance CeFi 인기지수 25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4
    • Allora 유통량 89% D-6
    • DAOBase 유통량 43% D-13
    • FLock 유통량 41%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