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핸드볼, 홍콩 가볍게 대파

입력 2010-11-13 20: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시안게임 한국 남자핸드볼 대표팀이 홍콩에 대승을 거두면서 금메달 탈환의 가능성을 높였다.

조영신(상무) 감독이 이끄는 남자 대표팀은 13일 중국 광저우 광궁 체육관에서 열린 광저우 아시안게임 핸드볼 남자 예선 B조 1차전 홍콩과 경기에서 52-13으로 크게 이겼다.

2006년 도하 대회에서 6회 연속 금메달에 도전했다가 중동세의 편파 판정 탓에 4위에 그쳤던 대표팀은 골키퍼 3명을 제외한 전원이 득점에 가세하며 가볍게 몸을 풀었다.

경기 시작 후 18분 동안 12골을 몰아치고 홍콩에 2골만 내줘 일찌감치 기선을 잡은 대표팀은 정의경(25.두산), 김태완(30.충남도청)이 7골씩 넣어 공격을 이끌었다.

같은 조 바레인과 쿠웨이트의 경기에서는 바레인이 27-25로 이겼다. 바레인은 올해 아시아선수권대회 준우승, 쿠웨이트는 2006년 도하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따낸 나라로 전력이 만만치 않다.

A조에서는 카타르가 일본을 33-27로 꺾고 조 1위 다툼에서 유리한 고지에 올랐다.

한국은 14일 같은 장소에서 바레인과 2차전을 치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블루 쓰나미’ 에⋯AI주ㆍ달러ㆍ코인↓ vs 친환경주ㆍ금ㆍ국채 ↑
  • 법당도 추모관도 ‘접속’합니다…‘온라인 공간’에 모여든 사람들 [해시태그]
  • 플레이브 경쟁 팀 누구 있나⋯첫 '버추얼 시상식'의 질문 [엔터로그]
  • 美 중간선거 후폭풍, 코스피 하루 7%p 출렁…2.5조 외국인 순매도
  • 잡히지 않는 근원물가에⋯이달 기준금리 인상 재개 가능성 '들썩'
  • ‘선거법 위반’ 尹 2심도 당선무효형…국힘 397억 반환 위기 속 法 “양형 왜곡 안 돼”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272,000
    • +3.9%
    • 이더리움
    • 3,269,000
    • +6.1%
    • 비트코인 캐시
    • 381,800
    • +2.63%
    • 리플
    • 1,783
    • +3.9%
    • 솔라나
    • 130,700
    • +4.23%
    • 에이다
    • 268
    • +4.69%
    • 트론
    • 430
    • -0.92%
    • 스텔라루멘
    • 229
    • +3.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30
    • +2.67%
    • 체인링크
    • 15,770
    • +5.34%
    • 샌드박스
    • 63.43
    • +2.7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89
    • 3 Elysium 인기지수 276
    • 4 Binance CeFi 인기지수 25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4
    • Allora 유통량 89% D-6
    • DAOBase 유통량 43% D-13
    • FLock 유통량 41%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