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프로렌 연말 컬렉션...커프스 1200만원

입력 2010-11-12 14: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랄프로렌이 1200만원 짜리 커프스를 출시했다.

연말 휴가시즌을 맞아 럭셔리 브랜드 랄프로렌이 특별 상품을 내놨다.

랄프로렌의 해골 모양 커프스 가격은 한쌍에 1만995달러(약 1200만원)에 달한다고 명품 전문매체 럭시스트가 보도했다.

모자를 쓰고 있는 해골 커프스는 화이트골드로 마무리됐으며 해골의 눈에는 다이아몬드가 박혔다.

랄프로렌의 연말 컬렉션은 세련되고 장식적인 면을 강조했으며 해골 커프스외에도 럭셔리한 엔터테인먼트 장비와 여행 용품 등도 눈길을 끈다고 럭시스트는 전했다.

타탄 체크 패턴으로 상징되는 캐시미어 니트와 벨벳 제품은 고전적인 느낌을 주는 한편 커프스와 크리스탈 제품은 보다 세련된 현대적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해골 모양으로 장식된 벨벳 쿠션은 195달러, 애완결 스웨터는 115달러에 구매 가능하다.

이밖에 남녀 모두를 겨냥한 럭셔리한 타탄 무늬 가죽 가방과 액세서리도 즐길 수 있다.

남성용 쿠퍼백은 3995달러, 검정 악어가죽으로 만든 티핀백은 1만6995달러, 고급 손목시계는 1만7500~3만2000달러 정도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유미의 세포들' 11년 서사 완결…구웅·바비·순록 그리고 유미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282,000
    • -0.28%
    • 이더리움
    • 3,508,000
    • -0.9%
    • 비트코인 캐시
    • 690,500
    • +1.4%
    • 리플
    • 2,106
    • +0.43%
    • 솔라나
    • 130,200
    • +2.52%
    • 에이다
    • 396
    • +3.39%
    • 트론
    • 504
    • +0.6%
    • 스텔라루멘
    • 241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00
    • +0.37%
    • 체인링크
    • 14,810
    • +2.56%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