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환 지인 "신정환 목소리가 밝을리가 있냐"

입력 2010-11-11 01: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근 네팔에 체류하고 있는 신정환에 대해 전화상 목소리가 밝았다는 보도가 나온 이후 신정환의 지인은 "목소리가 밝을리가 있냐"고 일침을 가했다.

지난 10일 한 매체는 신정환과 통화가 되고 있는 한 측근의 발언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그러나 신정환의 한 측근은 10일 "신정환이 지금 상황에서 목소리가 밝을 리가 있나"고 보도에 대해 일침을 가했다.

신정환은 현재 네팔에 홀로 체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또 교통사고로 인해 부상당한 정강이 뼈에 재수술이 필요한 상황이지만 해외 원정도박으로 인한 법적 윤리적 문제에 돌아올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는 소식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에 한 측근은 "정확한 신정환의 근황이 전해지지 않은 가운데 갖가지 추측이 이슈가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신정환의 현재 안부에 대해서도 말을 아끼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신정환은 8월 필리핀 세부 원정도박 파문을 일으키며 잠적한 상태다. 이를 변명하기 위해 뎅기열을 사칭, 또 한번 논란을 일으켰고 이후 홍콩 마카오 등지를 전전했다. 현재 네팔에 채류 중이며 교통사고로 다친 무릎을 치료하지 못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130,000
    • +0.79%
    • 이더리움
    • 2,625,000
    • +0.46%
    • 비트코인 캐시
    • 300,700
    • -0.53%
    • 리플
    • 1,732
    • -0.52%
    • 솔라나
    • 110,700
    • +1.47%
    • 에이다
    • 243
    • -1.62%
    • 트론
    • 493
    • +1.02%
    • 스텔라루멘
    • 324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30
    • +0.73%
    • 체인링크
    • 12,000
    • -0.58%
    • 샌드박스
    • 87.17
    • +5.1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