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마감]외인ㆍ기관 매도에 사흘째 하락...526.93(1.54P↓)

입력 2010-11-09 15: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닥지수가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물량에 사흘째 하락했다.

9일 코스닥지수는 전일보다 1.54포인트(0.29%) 하락한 526.93에 장을 마쳤다.

이날 코스닥지수는 이날 새벽 미국 증시가 최근 급등세에 따른 부담감에 유럽 재정위기 우려 고조되면서 혼조세로 마쳤다는 소식에도 코스피지수와 함께 상승세로 출발했다.

하지만 이후 투신권을 중심으로 한 기관의 매도물량과 외국인의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하락반전했다. 외국인은 12일만에 매도세로 전환해 지수 하락을 이끌었다.

개인은 268억원 매수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38억원 101억원 순매도했다. 특히 투신권은 54억원 매도우위를 나타냈다.

업종별로는 하락세가 우세한 가운데 비금속이 3% 이상 상승했으며 출판, 정보기기는 1% 이상 올랐다. 반면 방송서비스는 3% 이상 하락했고 의료기기, 금속, 섬유, 통신방송서비스, 운송은 1% 이상 내렸다.

시가총액 상위 15개 종목 역시 하락세가 우세한 가운데 SK브로드밴드(+0.38%), 메가스터디(+1.34%), 포스코켐텍(+5.46%), 차바이오앤(+0.38%)은 하락마감했다.

특징종목으로는 보성파워텍 등 원전발전주들이 G20 정상회의가 다가오면서 터키 원전 수주 기대감에 상승했다.

상한가 19개를 포함한 400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하한가 8개를 포함한 529개 종목은 하락했다. 98개 종목은 보합권을 유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블루 쓰나미’ 에⋯AI주ㆍ달러ㆍ코인↓ vs 친환경주ㆍ금ㆍ국채 ↑
  • 법당도 추모관도 ‘접속’합니다…‘온라인 공간’에 모여든 사람들 [해시태그]
  • 플레이브 경쟁 팀 누구 있나⋯첫 '버추얼 시상식'의 질문 [엔터로그]
  • 美 중간선거 후폭풍, 코스피 하루 7%p 출렁…2.5조 외국인 순매도
  • 잡히지 않는 근원물가에⋯이달 기준금리 인상 재개 가능성 '들썩'
  • ‘선거법 위반’ 尹 2심도 당선무효형…국힘 397억 반환 위기 속 法 “양형 왜곡 안 돼”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000,000
    • +3.32%
    • 이더리움
    • 3,266,000
    • +5.66%
    • 비트코인 캐시
    • 376,700
    • +1.21%
    • 리플
    • 1,768
    • +2.73%
    • 솔라나
    • 129,800
    • +3.1%
    • 에이다
    • 267
    • +4.3%
    • 트론
    • 430
    • -0.92%
    • 스텔라루멘
    • 226
    • +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50
    • +2.68%
    • 체인링크
    • 15,610
    • +4.07%
    • 샌드박스
    • 62.87
    • +2.0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89
    • 3 Elysium 인기지수 276
    • 4 Binance CeFi 인기지수 25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4
    • Allora 유통량 89% D-6
    • DAOBase 유통량 43% D-13
    • FLock 유통량 41%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