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산학협력 엑스포’서 특허 및 신기술 공개

입력 2010-11-08 09: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엑스포에 참가한 학생들이 건국대 발명품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사진제공 건국대학교>

건국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백현동 교수)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린 ‘2010 산학협력 엑스포’ 에 교수진과 연구팀이 특허출원이나 등록한 신기술 901건과 ‘올해의 발명’ 3건, 스타연구실(Lab) 2곳을 선보였다.

특히 핀란드 VTT연구소와 전자소자 연속공정 공동연구를 이끌고 있는 신기현 교수팀(기계공학부)의 ‘유연디스플레이연속공정연구소’와 박창규 교수팀(섬유공학)의 ‘i-Fashion 의류기술센터’가 대학 우수 Lab으로 선정돼 현장에 부스를 설치하고 연구성과를 공개했다.

또 개막식 행사에서는 신 교수가 산학연 협력 유공자로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상을 받았다. 건국대 산학협력단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e-프린팅분야 강소기업인 (주)에스엔유프리시젼과 기술이전 협약을 체결했다.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최하고 산학협력엑스포 조직위원회가 주관한 ‘2010 산학협력 엑스포’는 산학협력의 중요성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널리 부각시키고 대학이 보유한 우수 특허기술의 기업이전을 촉진시키기 위한 행사다. 이 엑스포는 ‘2010 대학, 출연연 특허 페스티벌’과 ‘2010 캡스톤 디자인페어’, ‘산학연협력 우수성과 전시’등으로 구성됐으며 올해의 발명으로 선정된 200개 작품과 스타 연구실 40곳, 67개 대학 204개 작품이 전시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단독 美 육군장관도 한화 언급…자주포, 獨 제치고 승기 잡나 [한화 美방산 정조준]
  • 금감원, ‘스페이스X 0주’ 무기한 검사…판매사 책임론에 갇힌 해외 IPO
  • "전세대출이 집값 올렸다"…주거금융 체계 대전환 오나 [포스트 전세시대 ③]
  • '60조 잠수함 수주전' 한ㆍ캐나다 정상회담⋯이 대통령 "韓, 방산 강국" [종합]
  • 내수보단 해외로…아시아·美 판로 찾는 국내 의료기기 기업들
  • 오스틴·김도영, 홈런왕 경쟁 ing
  • 한낮 31도 무더위⋯퇴근길 전국 내륙 소나기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6.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768,000
    • -1.12%
    • 이더리움
    • 2,691,000
    • +1.01%
    • 비트코인 캐시
    • 322,800
    • -4.41%
    • 리플
    • 1,824
    • -1.67%
    • 솔라나
    • 110,400
    • -0.99%
    • 에이다
    • 259
    • -3.36%
    • 트론
    • 478
    • +0%
    • 스텔라루멘
    • 340
    • +3.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50
    • -0.53%
    • 체인링크
    • 12,530
    • +1.05%
    • 샌드박스
    • 80.47
    • -0.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