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IMF 신흥국 지분율 세계 3위

입력 2010-11-06 09: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의 IMF 지분율이 미국,일본에 이어 세계 3위로 올라섰다.

5일 (현지시간)미국 워싱턴 소재의 국제통화기금(IMF) 집행이사회는 지난달 경주서 열린 G20 경주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 결과에 따라 신흥국으로의 지분 이전에 합의했다.

이에 따라 중국은 독일, 프랑스, 영국 등 유럽 강국을 제치고 IMF에서 세 번째 발언권을 보유하게 됐으며 브라질, 러시아, 인도 등 나머지 브릭스(BRICs) 국가도 지분율 10위 권에 들 전망이다.

G20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들은 경주 회의에서 유럽의 이사회 의석 9석 가운데 2석을 포기하고 중국의 IMF 지분율을 기존 3.99%(6위)에서 6.19%로 상향하기로 협의한 바 있다.

한국은 1.41%에서 1.80%로 높아져 지분율 순위가 18위에서 16위로 상승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블루 쓰나미’ 에⋯AI주ㆍ달러ㆍ코인↓ vs 친환경주ㆍ금ㆍ국채 ↑
  • 법당도 추모관도 ‘접속’합니다…‘온라인 공간’에 모여든 사람들 [해시태그]
  • 플레이브 경쟁 팀 누구 있나⋯첫 '버추얼 시상식'의 질문 [엔터로그]
  • 美 중간선거 후폭풍, 코스피 하루 7%p 출렁…2.5조 외국인 순매도
  • 잡히지 않는 근원물가에⋯이달 기준금리 인상 재개 가능성 '들썩'
  • ‘선거법 위반’ 尹 2심도 당선무효형…국힘 397억 반환 위기 속 法 “양형 왜곡 안 돼”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001,000
    • +3.22%
    • 이더리움
    • 3,250,000
    • +5.69%
    • 비트코인 캐시
    • 378,600
    • +1.97%
    • 리플
    • 1,756
    • +2.27%
    • 솔라나
    • 127,600
    • +1.59%
    • 에이다
    • 264
    • +3.13%
    • 트론
    • 431
    • -0.92%
    • 스텔라루멘
    • 224
    • +2.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00
    • +1.28%
    • 체인링크
    • 15,370
    • +3.15%
    • 샌드박스
    • 60.92
    • -1.3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89
    • 3 Elysium 인기지수 276
    • 4 Binance CeFi 인기지수 25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4
    • Allora 유통량 89% D-6
    • DAOBase 유통량 43% D-13
    • FLock 유통량 41%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