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요타 '프리우스' 17개월 연속 日판매 1위

입력 2010-11-05 15: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일본 도요타자동차의 하이브리드차 '프리우스'가 10월까지 17개월 연속 일본 판매 1위를 차지했다.

블룸버그 통신은 일본자동차판매협회연합회(이하 자판연)와 전국경자동차협회연합회(이하 전경자협)의 5일(현지시간) 발표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2위는 스즈키의 경차 '웨곤R', 3위는 혼다의 컴팩트카 '피트'가 각각 차지했다.

프리우스 판매 대수는 전년 동월 대비 19.1% 감소한 2만1769대였다. 3위 피트는 전년 동기 대비 9.2% 감소한 1만4034대가 판매됐다.

프리우스는 정부의 친환경차 구입시 보조금 제도가 9월로 종료된 영향으로 판매 대수가 2개월 연속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1위 자리를 지켰다.

피트는 첫 출시 후 2주만에 2만1000대가 판매될 정도로 인기를 끌었으나 새로 투입된 하이브리드 모델의 납품 지연으로 부진한 실적을 보였다.

자판연에 따르면 10월 경차를 제외한 일본 국내 신차 판매에서는 도요타의 '코롤라'가 3위였다.

전경자협이 발표한 같은달 경차 순위에서 2위와 3위는 다이하츠의 경차 '탄트'와 '무브'가 각각 이름을 올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블루 쓰나미’ 에⋯AI주ㆍ달러ㆍ코인↓ vs 친환경주ㆍ금ㆍ국채 ↑
  • 법당도 추모관도 ‘접속’합니다…‘온라인 공간’에 모여든 사람들 [해시태그]
  • 플레이브 경쟁 팀 누구 있나⋯첫 '버추얼 시상식'의 질문 [엔터로그]
  • 美 중간선거 후폭풍, 코스피 하루 7%p 출렁…2.5조 외국인 순매도
  • 잡히지 않는 근원물가에⋯이달 기준금리 인상 재개 가능성 '들썩'
  • ‘선거법 위반’ 尹 2심도 당선무효형…국힘 397억 반환 위기 속 法 “양형 왜곡 안 돼”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872,000
    • +2.94%
    • 이더리움
    • 3,258,000
    • +5.47%
    • 비트코인 캐시
    • 377,700
    • +1.7%
    • 리플
    • 1,755
    • +1.5%
    • 솔라나
    • 127,700
    • +1.11%
    • 에이다
    • 265
    • +3.11%
    • 트론
    • 430
    • -0.92%
    • 스텔라루멘
    • 225
    • +1.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50
    • +2.29%
    • 체인링크
    • 15,400
    • +2.53%
    • 샌드박스
    • 61.1
    • -1.0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89
    • 3 Elysium 인기지수 276
    • 4 Binance CeFi 인기지수 25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4
    • Allora 유통량 89% D-6
    • DAOBase 유통량 43% D-13
    • FLock 유통량 41%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