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달러 약세...82.18달러로 상승

입력 2010-10-29 08: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제유가가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추가 양적완화에 대한 기대감으로 달러가 약세를 보이며 상승했다.

28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12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WTI)는 전일 대비 24센트(0.3%) 오른 배럴당 82.18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유가는 달러가치 하락의 영향을 받아 소폭 상승했다.

달러는 연준의 양적완화 조치 전망으로 사흘 만에 첫 약세를 보였다.

이날 오후 1시 54분 현재 뉴욕 외환시장에서 유로·달러 환율은 1.3935달러를 기록, 전날보다 1.2% 상승하며 달러 약세가 나타났고 달러·엔 환율은 81.06엔으로 달러 가치는 전날보다 0.8% 하락했다.

시장에서는 다음 달 초 연준이 발표할 양적 완화 조치의 규모에 대해 5000억달러에서 2조달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추측이 나오고 있다.

주간 신규실업수당 청구 건수의 감소도 유가 상승을 견인했다.

미 노동부가 발표한 지난주(10월 18∼23일) 신규 실업수당청구 수는 43만4000명으로 전주대비 2만1000명 감소했다. 이는 지난 7월 초 이후 3개월여 만에 최저 수준이다.

금값은 12월 인도분 선물 가격이 전날 대비 19.90달러(1.5%) 상승한 온스당 1342.50달러를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복잡해진 일본 면세?…환급 방법 총정리 [이슈크래커]
  • 잘 먹고 잘 쉬는 법을 쇼핑하다…올리브베러 성수의 ‘웰니스 제안’ [르포]
  • 미국 플로리다서 소형 제트기 추락⋯탑승자 9명 전원 사망
  • 국내 골프 인구 2년 새 43만명 감소, 평일 라운드는 62.2%
  • 李대통령, 국회서 ‘821조 예산’ 설명…민생·미래성장에 방점
  • 양천구 신정4동 922번지 일대 재개발⋯최고 25층·2170가구 조성
  • 비만약 확산에 식품 소비도 바뀐다…수산식품 ‘소량·고영양’ 승부
  • 코스피, 美 반도체 폭락에 1%대 하락 출발…삼성전자ㆍSK하이닉스 동반약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89,000
    • -0.34%
    • 이더리움
    • 3,043,000
    • +0.6%
    • 비트코인 캐시
    • 375,200
    • +0.08%
    • 리플
    • 1,686
    • +0.96%
    • 솔라나
    • 124,000
    • -1.43%
    • 에이다
    • 255
    • -0.78%
    • 트론
    • 428
    • +1.9%
    • 스텔라루멘
    • 222
    • -0.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20
    • -1.94%
    • 체인링크
    • 14,970
    • -1.71%
    • 샌드박스
    • 59.77
    • -3.0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57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6
    • Allora 유통량 89% D-8
    • DAOBase 유통량 43% D-15
    • FLock 유통량 41%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