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승아, “상의만 입고 영화제 참석” 굴욕담은?

입력 2010-10-27 13: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BS
배우 윤승아가 “상의만 입은 채로 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은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윤승아는 지난 26일 SBS 강심장에 출연해 “영화 ‘고사2’로 처음으로 레드카펫을 밟게 됐다. 같은 영화제 출연한 티아라 지연 등이 의식 돼 욕심을 내 초미니 드레스를 입었다”고 밝혔다. 윤승아는 이어 “나중에 알고 보니 상의만 입은 거였다”고 고백 했다.

지난 7월 열린 ‘제1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PiFan)’ 개막식에 참석한 윤승아는 엉덩이가 겨우 가려지는 초미니드레스를 입고 계단을 오르는 모습이 화제가 된 바 있다.

윤승아는 “치마가 너무 짧아 손으로 부여잡고 계단을 올라야 했다”며 “나중에 보니 김연아와 박시연이 똑같은 의상에 바지를 입었더라. 검색해 보니 드레스가 아닌 상의였다”고 말해 출연진들을 경악하게 만들었다.

이어 윤승아는 “다음에는 꼭 하의를 입고 레드카펫에서 인사드리겠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유미의 세포들' 11년 서사 완결…구웅·바비·순록 그리고 유미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780,000
    • +0.34%
    • 이더리움
    • 3,522,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690,000
    • +2.68%
    • 리플
    • 2,113
    • +1.68%
    • 솔라나
    • 130,400
    • +4.07%
    • 에이다
    • 399
    • +4.72%
    • 트론
    • 503
    • -0.2%
    • 스텔라루멘
    • 243
    • +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400
    • +1.5%
    • 체인링크
    • 14,810
    • +4.15%
    • 샌드박스
    • 114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