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점쟁이’ 문어 ‘파울’, 26일 자연사

입력 2010-10-27 02: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남아공 월드컵 기간동안 승부결과를 기가막히게 점쳐‘월드컵 점쟁이’별칭을 얻었던 독일 문어 ‘파울’이 26일 생명을 다했다.

독일 오버하우젠 해양생물관은 파울이 전날 밤까지 별다른 이상증세를 보이지 않은 것을 이유로 자연사한 것으로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파울은 올해 열린 남아공 월드컵 스페인-네덜란드전과 독일팀이 출전한 7개 경기의 결과를 모두 적중해 유명세를 탔다.

한편 해양생물관은 전세계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았던 파울을 기념하기 위해 생물관 앞에 매장하고 기념비를 세워주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95,000
    • -3.54%
    • 이더리움
    • 3,011,000
    • -3.34%
    • 비트코인 캐시
    • 661,500
    • -2.36%
    • 리플
    • 2,037
    • -2.72%
    • 솔라나
    • 127,300
    • -4.57%
    • 에이다
    • 392
    • -2.97%
    • 트론
    • 421
    • +1.2%
    • 스텔라루멘
    • 230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40
    • -4.09%
    • 체인링크
    • 13,300
    • -3.62%
    • 샌드박스
    • 122
    • -3.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