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점쟁이’ 문어 ‘파울’, 26일 자연사

입력 2010-10-27 02: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남아공 월드컵 기간동안 승부결과를 기가막히게 점쳐‘월드컵 점쟁이’별칭을 얻었던 독일 문어 ‘파울’이 26일 생명을 다했다.

독일 오버하우젠 해양생물관은 파울이 전날 밤까지 별다른 이상증세를 보이지 않은 것을 이유로 자연사한 것으로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파울은 올해 열린 남아공 월드컵 스페인-네덜란드전과 독일팀이 출전한 7개 경기의 결과를 모두 적중해 유명세를 탔다.

한편 해양생물관은 전세계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았던 파울을 기념하기 위해 생물관 앞에 매장하고 기념비를 세워주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881,000
    • +1.63%
    • 이더리움
    • 2,664,000
    • +1.33%
    • 비트코인 캐시
    • 304,200
    • +1.47%
    • 리플
    • 1,533
    • +0.66%
    • 솔라나
    • 105,000
    • +1.55%
    • 에이다
    • 276
    • +3.37%
    • 트론
    • 469
    • +0.21%
    • 스텔라루멘
    • 243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10
    • +2.59%
    • 체인링크
    • 11,660
    • -0.26%
    • 샌드박스
    • 59.69
    • +0.3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