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초아, USGA ‘스포츠맨십’상 수상

입력 2010-10-20 11: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지난 4월 은퇴한 로레나 오초아(멕시코·28)가 미국골프협회(USGA)가 주는 ‘스포츠맨십’상을 받는다.

USGA는 2011 ‘봅 존스 어워드’의 수상자로 오초아를 선정했다고 20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오초아는 내년 2월5일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에서 열리는 USGA 총회에서 상을 받을 예정이다.

그는 2003년 LPGA 투어에 입문해 신인상을 받았고 2차례 메이저 우승컵을 들어올리는 등 통산 27승을 올렸다. 또 2007년 4월 안니카 소렌스탐(스웨덴)을 제치고 새로운 ‘골프 여제’로 등극한 오초아는 LPGA 올해의 선수를 4차례나 거머쥐기도 했다.

한편 ‘봅 존스 어워드’는 뛰어난 스포츠맨십을 보여주는 골프 선수에게 주는 상으로 전설적인 골퍼 바비 존스를 기리며 이 같은 이름을 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속보 한국,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949,000
    • +1.67%
    • 이더리움
    • 2,970,000
    • +3.52%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0.53%
    • 리플
    • 2,004
    • +0.7%
    • 솔라나
    • 124,700
    • +3.31%
    • 에이다
    • 377
    • +1.62%
    • 트론
    • 420
    • -1.87%
    • 스텔라루멘
    • 223
    • +1.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10
    • -2.05%
    • 체인링크
    • 13,140
    • +4.04%
    • 샌드박스
    • 119
    • +3.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