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G, '세븐소울즈' 美 판권 계약 체결

입력 2010-10-19 14: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글로벌 퍼블리셔로서 위상 강화

네오위즈게임즈는 씨알스페이스가 개발한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세븐소울즈’의 아메리카 대륙에 대한 판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세븐소울즈’는 성인용 오리엔탈 판타지 게임으로 화려한 액션과 강렬한 타격감, 전쟁시스템 등이 특징이다.

‘세븐소울즈’는 이미 유럽 9개국에 진출해 있으며 대만, 일본, 러시아와도 계약을 마친 상태다. 이번 계약으로 아메리카 대륙은 네오위즈게임즈가 직접 글로벌 사이트를 통해 서비스하게 되며 내년 상반기 중 현지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네오위즈게임즈는 미국 현지 법인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향후 서비스와 마케팅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글로벌 퍼블리셔로서의 위상을 한층 강화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상엽 네오위즈게임즈 대표는 "국내 및 유럽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세븐소울즈’가 아메리카 대륙에서도 성공적으로 서비스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씨알스페이스는 1999년에 설립, 온라인 무협게임인 ‘디오 온라인’과 액션 축구게임 ‘킥오프’, ‘세븐소울즈’ 등을 선보이며 개발력을 인정받고 있는 중견 개발사로 지난 5월 네오위즈게임즈의 계열사로 편입됐다.


대표이사
김승철, 배태근 (공동대표)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2]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2]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70,000
    • -0.32%
    • 이더리움
    • 3,078,000
    • -0.97%
    • 비트코인 캐시
    • 686,000
    • +0.73%
    • 리플
    • 2,058
    • -0.24%
    • 솔라나
    • 128,600
    • -1.53%
    • 에이다
    • 384
    • -2.54%
    • 트론
    • 439
    • +2.09%
    • 스텔라루멘
    • 242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60
    • +5.59%
    • 체인링크
    • 13,360
    • -0.89%
    • 샌드박스
    • 121
    • -2.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