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남동생’ 박지빈 폭풍성장, 제 2의 유승호 되나?

입력 2010-10-18 13: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 박지빈 트위터
‘안녕, 형아’로 국민 남동생의 반열에 오른 박지빈(16)의 폭풍성장에 누리꾼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그는 본인의 트위터에 최근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지빈은 불과 1년 전 ‘꽃보다 남자’에서 보여줬던 ‘어린이’ 박지빈이 아니었다.

제법 앳된 얼굴에서 벗어난 데다 키도 부쩍 자란 모습의 박지빈에 누리꾼들은 열광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정말 키가 1년 사이에 너무 자랐다” , “제 2의 유승호 되는 건가? ”, “너무 잘 자라줬다”등의 반응으로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박지빈은 영화 ‘고래를 찾는 자전거’의 주연을 맡아 이문식과 따뜻한 부자 사이를 열연해 2011년 초 개봉을 앞두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광주 군공항 이전 본궤도…무안군 망운면 후보지 확정
  • 가상자산 과세 2년 늦추나⋯국힘, 2029년 시행 개정안 발의
  • '현실 공포' 네팔·티베트 대홍수, 빙하의 습격 [이슈크래커]
  • 조희대 대법원장, 청와대 재제청 요구에 "내주 공식 입장 발표"
  • 기안84, "라이ㆍ타망 무사해"⋯네팔 대홍수 속 희생자 애도
  • 아시아증시 대부분 상승⋯美 기술주 훈풍에 日ㆍ대만 강세
  • 에스컬레이터 한 줄 vs 두 줄⋯국민 의견 ‘51대 49’ 팽팽
  • 하루 만에 주가 엇갈린 K-전력기기 3인방…"트럼프發 훈풍은 현재진행형"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263,000
    • -0.53%
    • 이더리움
    • 3,486,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355,200
    • -4.9%
    • 리플
    • 1,985
    • -1.59%
    • 솔라나
    • 147,500
    • +0%
    • 에이다
    • 293
    • -1.35%
    • 트론
    • 473
    • +1.28%
    • 스텔라루멘
    • 254
    • -1.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30
    • -1.95%
    • 체인링크
    • 16,440
    • +0.43%
    • 샌드박스
    • 51.15
    • +4.0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