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엑스포 한국기업연합관, 412만8888번째‘행운지성’탄생

입력 2010-10-1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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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의 입장객에 LG전자 휴대폰 등 증정

상하이엑스포 한국기업연합관에 412만8888번째‘행운지성(幸運之星, 행운의 입장객)’이 탄생했다.

이 행운의 주인공은 천청(陳成, 24세, 안휘성 거주 무용교사)씨로 16일(토) 남자친구와 함께 엑스포 관람을 왔다가 한국기업연합관의 행운지성 이벤트에 당첨돼 한·중 양국의 원활한 소통을 의미하는 LG전자의 휴대폰과 양국 우정의 상징인 황금을 입힌 두 개의 술잔을 받게 됐다.

평소에 한국드라마를 즐겨 보며 한국에 가고 싶다는 천청(陳成)씨는 "기업연합관 관람 후 독특한 외관과 하이테크놀로지로 가득한 예쁜 실내 인테리어가 인상적이었다"며“LG 휴대폰의 디자인이 너무 마음에 든다”고 말했다.

이번 행운지성 시상식에는 김학서 한국무역협회 상해지부장 겸 한국기업연합관장 및 송흥섭 LG전자 중국 상해법인 부총재가 천청(陳成)씨에게 기념품과 꽃다발을 전달하고 축하했다.

한국기업연합관의 ‘행운지성’ 이벤트는 국내 참가기업수를 의미하는 12와 중국에서 행운을 의미하는 8을 조합해 만든 관람객 대상 경품 이벤트로 현재까지 1만2888번째, 12만8888번째, 100만번째, 200만번째, 300만번째 행운지성이 탄생해 기아 쏘울 자동차, 아시아나 항공권 등을 받은 바 있다.

당초 목표관람객인 430만명은 물론 450만명이 넘는 관람객이 최종집계될 것으로 보이는 한국기업연합관은 우리나라의 엑스포 참가사상 최초로 삼성전자, 포스코, 현대자동차그룹, LG, SK텔레콤 등 대한민국 대표 12개 기업으로 연합관을 구성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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