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에이 민의 스타인맥, 누리꾼 호기심 폭발

입력 2010-10-17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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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sbs
걸그룹 Miss A 멤버 민의 소속사를 넘나드는 인맥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민의 인맥 사진속에는 같은 소속사인 2AM, 2PM, 원더걸스 멤버들에 그치지않고 SM엔터테인먼트의 소녀시대 효연과도 다정한 사진이 눈길을 끈다. 효연에 이어 데뷔 전 2NE1(투애니원) 리더 CL(씨엘), 전 2PM 멤버 박재범과도 함께 찍은 사진도 보인다.

스타들의 데뷔 전 모습과 민의 숨겨진 인맥에 누리꾼들은 폭발적 관심을 보이며 인기포탈사이트 인기 검색어 상위권을 한동안 차지하기도 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부러운 인맥이다” , “황금인맥, 정말 최고다” 등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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