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前의원 '공천헌금' 수수 혐의로 구속

입력 2010-10-15 17: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북부지검 형사6부는 15일 지방선거 출마자에게서 공천을 대가로 수천만원의 금품을 받은 혐의(공직선거법 위반 등)로 김희선 전 의원(민주당 서울동대문甲지역위원장)을 구속했다.

서울북부지법 최영헌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열린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치고서 "김 전 의원이 혐의를 부인하고 있어 증거인멸의 우려가 있다"며 영장 발부 이유를 밝혔다.

김 전 의원은 지난 6·2지방선거의 동대문 지역구 출마자와 당직자 등에게서 사무실 운영비 등 명목으로 수천만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738,000
    • +1.41%
    • 이더리움
    • 2,659,000
    • +0.99%
    • 비트코인 캐시
    • 304,200
    • +1.47%
    • 리플
    • 1,529
    • +0.39%
    • 솔라나
    • 104,800
    • +1.16%
    • 에이다
    • 277
    • +3.36%
    • 트론
    • 469
    • +0.43%
    • 스텔라루멘
    • 243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70
    • +2.93%
    • 체인링크
    • 11,660
    • -0.34%
    • 샌드박스
    • 59.65
    • +0.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