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 2안타로 소속팀 PS 2스테이지 첫 승 견인

입력 2010-10-15 07: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도쿄 교도(일본) / 연합뉴스
김태균(지바 롯데ㆍ28)이 일본프로야구 클라이맥스시리즈 제2스테이지 첫 경기에서 2안타를 때리며 팀 승리에 견인했다.

김태균은 지난 14일 일본 후쿠오카 야후돔에서 열린 소프트뱅크 호크스와 퍼시픽리그 제2스테이지(6전4선승제) 1차전 원정경기에서 7번 타자 1루수로 출전해 3타수 2안타를 때리고 볼넷을 하나 기록했다.

지바 롯데는 소프트뱅크를 3-1로 꺾고 올 포스트시즌 3연승 상승세를 이어갔다.

퍼시픽리그 3위로 제1스테이지에서 2위 세이부를 2연승으로 꺾고 올라온 롯데는 리그 우승팀 소프트뱅크와 첫 승부에서 기선을 제압했다.

두 팀의 제2스테이지 2차전은 15일 이어진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속보 한국,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771,000
    • +1.83%
    • 이더리움
    • 2,967,000
    • +3.85%
    • 비트코인 캐시
    • 662,500
    • +0.68%
    • 리플
    • 2,005
    • +0.75%
    • 솔라나
    • 125,600
    • +3.97%
    • 에이다
    • 378
    • +2.44%
    • 트론
    • 419
    • -2.33%
    • 스텔라루멘
    • 223
    • +1.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30
    • -2.05%
    • 체인링크
    • 13,140
    • +3.96%
    • 샌드박스
    • 119
    • +3.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