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잘 나가는 ‘대물’ 작가 교체, 왜?

입력 2010-10-15 01: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한창 잘 나가는 ‘대물’의 작가가 전격 교체된다는 소식에 시청자들은 의아해하는 분위기다.

4회까지‘대물’을 집필해온 황은경 작가가 극에서 하차하면서 5회부터 ‘여인천하’의 작가 유동윤이 바통을 이어받는다.

23%라는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항간에는 ‘대물’이 정치드라마라는 이유로 정치계의 외압이 있는것이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됐다.

SBS 드라마 관계자는 이 같은 의혹에 "작가 교체는 방송 전에 이미 예정되 있던 것"이라고 일축했다.

한편 '대물'은 2회 만에 수목 드라마의 선두주자 자리를 지키고 있다. 지난 13일 방송된 3회는 26.4% (AGB 닐슨미디어리서치 전국기준)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2TV '도망자'는 15.1%에 그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22,000
    • -2.89%
    • 이더리움
    • 3,010,000
    • -2.9%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1.48%
    • 리플
    • 2,046
    • -2.01%
    • 솔라나
    • 127,400
    • -4.5%
    • 에이다
    • 393
    • -2.24%
    • 트론
    • 421
    • +1.2%
    • 스텔라루멘
    • 230
    • -1.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00
    • -4.14%
    • 체인링크
    • 13,390
    • -3.11%
    • 샌드박스
    • 121
    • -3.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