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론 대출 1조 넘었다

입력 2010-10-05 17: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햇살론'이 출시 2개월 남짓한 기간에 대출액 1조원을 넘어섰다.

5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햇살론은 전날까지 10만9천242명에 대해 1조54억원의 대출이 이뤄졌다.

지난 7월26일 햇살론이 출시된 이후 불과 70여일만에 한 해 목표액(2조원)의 절반인 대출 1조원을 돌파한 것이다.

취급금융사별로는 농협(3673억원)과 새마을금고(3655억원)의 비중이 컸고, 다음으로 신협 1987억원, 저축은행 533억원, 수협 166억원, 산림조합 40억원 등이었다.

자금용도별로는 생계자금이 5113억원으로 가장 많았으며, 운영자금 4929억원이었다. 창업자금은 12억원에 불과했다.

진동수 금융위원장은 5일 서울 삼성동 새마을금고연합회를 방문, 서민전용 대출상품인 햇살론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5:2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949,000
    • -0.46%
    • 이더리움
    • 3,411,000
    • -1.84%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3.37%
    • 리플
    • 2,069
    • -1.05%
    • 솔라나
    • 129,700
    • +1.09%
    • 에이다
    • 389
    • +0.26%
    • 트론
    • 506
    • +0.2%
    • 스텔라루멘
    • 235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90
    • -2.03%
    • 체인링크
    • 14,610
    • +0.97%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