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證 영국법인, 기업초청 설명회 개최

입력 2010-10-01 13: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외 투자자들에게 한국 핵심기업 소개

미래에셋증권 영국법인은 지난달 30일부터 1일까지 양일간에 걸쳐 영국 런던 및 에딘버러에서 대규모 기업초청 설명회(Corporate Day)를 개최했다.

▲애쉴리 대일(Ashley Dale) 글로벌 영업 부문 대표
이번 행사는 미래에셋증권 영국법인 출범 이후 갖는 첫 대규모 기업설명회로 하이닉스, NHN, 삼성물산, 삼성 SDI, 엔씨소프트, LG이노텍, CJ 제일제당, 셀트리온, STX팬오션, 삼성정밀화학, GKL 등 업종별 한국 대표기업들이 대거 참여한다.

이번 설명회에는 유럽 지역의 대표적 투자자인 Pictet, Invesco, Standard Life 등 총 50여개의 유수 투자 기관이 참여하게 되며 모든 탐방 일정이 100% 예약되는 등 유럽 투자자들의 한국 시장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재확인했다.

애쉴리 대일(Ashley Dale) 글로벌 영업 부문 대표는 "전체 외국인들의 매수세가 지속되고 있지만, 지난 5월 유럽 재정위기 이후 유럽계 투자자들은 한국 시장에 대해 실질 순매도로 전환한 상태"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한국 기업들의 잠재 투자 가치가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미래에셋증권은 지난 2007년부터 홍콩법인을 시작으로 지난 8월 브라질 법인 설립에 이르기까지 총 8개국에 법인 및 현지 사무소를 운영하는 등 활발한 해외 확장을 전개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단독 '창업자 연대보증 우회로' 전면 차단…새 법안 나온다 [연대보증의 덫]①
  • 석달 새 9억 빠졌다⋯강남 집값, 실거래도 한풀 꺾이나
  • 용산공원 못 좁힌 김윤덕·오세훈⋯오늘 ‘대체부지’ 논의 주목
  • 엔비디아 실적 D-1…HBM 넘어 냉각·전력·로봇까지 ‘수혜주 찾기’
  • 러 매체 “미 ·이란 며칠 내 휴전 발표…호르무즈 자유항행 포함”
  • 태풍 '사우델' 오키나와→중국으로…예상 경로 조정
  • 캐나다, 美에 200억달러 ‘관세 맞불’…철강·알루미늄 관세 50%로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14:4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70,000
    • -1.05%
    • 이더리움
    • 3,427,000
    • -0.75%
    • 비트코인 캐시
    • 370,500
    • -3.24%
    • 리플
    • 2,004
    • -4.39%
    • 솔라나
    • 135,000
    • -3.71%
    • 에이다
    • 293
    • -6.09%
    • 트론
    • 472
    • -0.42%
    • 스텔라루멘
    • 256
    • -6.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00
    • -1.7%
    • 체인링크
    • 15,840
    • -2.52%
    • 샌드박스
    • 48.99
    • -0.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