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35개 건축물 "위험하다"

입력 2010-09-28 07: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 건축물 중 235에 달하는 건물이 위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행정안전위 윤상일(미래희망연대) 의원이 27일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서울시에서 안전진단 최하등급인 D.E등급 판정을 받은 건축물이 235개로 집계됐다.

안전진단 D등급은 보수.보강을 요하는 곳이고 E등급은 붕괴위험으로 인해 철거가 요구되는 곳이다.

자치구별로 보면 영등포구가 30곳으로 가장 많았고 관악구 26곳, 구로구 23곳, 종로구 23곳 순이었다.

또 D.E등급을 판정받은 건축물에 사는 가구수는 2394가구에 달했고 광진구 소방서와 서초구 소방서 등 공공청사 2곳도 D등급을 받았다.

학교의 경우 모두 22개교 34개 건물이 D등급을 받았다.

윤 의원은 "부실 건축물에 대한 관리가 허술한 만큼 위험 진단을 받은 건축물에 대해서는 보수를 강화해 안전성을 높여야 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627,000
    • +5.77%
    • 이더리움
    • 3,590,000
    • +6.24%
    • 비트코인 캐시
    • 350,400
    • +8.08%
    • 리플
    • 1,926
    • +7.36%
    • 솔라나
    • 155,800
    • +11.21%
    • 에이다
    • 310
    • +9.54%
    • 트론
    • 465
    • +0.65%
    • 스텔라루멘
    • 266
    • +5.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90
    • +5.69%
    • 체인링크
    • 16,920
    • +7.16%
    • 샌드박스
    • 52.45
    • +7.0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64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16
    • 3 Stonk 인기지수 311
    • 4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29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