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정부에 특별재난지역 건의 계획

입력 2010-09-24 17: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천시는 지난 21일 내린 집중호우로 인천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하도록 정부에 건의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되면 도로, 하천 등 공공시설 복구비의 50%를 정부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또 의료, 방역, 방제, 쓰레기 수거에 필요한 지원 및 피해 주민ㆍ공장에 대한 국세ㆍ지방세 감면 또는 납부유예, 재난복구 융자금 지원 등의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인천시는 24일까지 피해액을 40여억원으로 집계했다. 그러나 계양구와 부평구의 피해액이 계속 늘고 있어 전체 피해규모는 수 백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해 5100선 붕괴…증시 역대 최대 하락률[메가 검은 수요일]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단독 두산에너빌리티, 빌 게이츠 ‘테라파워’와 SMR 속도전 [SMR 동맹 재편]
  • 이스라엘, 이란 지하 핵시설 공격…중동 충돌 격화 속 호르무즈 긴장↑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093,000
    • +0.44%
    • 이더리움
    • 2,891,000
    • -1.16%
    • 비트코인 캐시
    • 645,000
    • -1.45%
    • 리플
    • 1,991
    • -0.3%
    • 솔라나
    • 125,600
    • -0.16%
    • 에이다
    • 383
    • -3.04%
    • 트론
    • 415
    • +0.73%
    • 스텔라루멘
    • 220
    • -1.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70
    • -3.16%
    • 체인링크
    • 12,840
    • -0.47%
    • 샌드박스
    • 123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