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선발된 2기는 기존의 서울 및 수도권뿐만 아니라 대구, 광주, 대전, 원주 등 지방권역까지 확대해 활동을 펼칠 계획이며, 홍보 기획, 컨텐츠 개발, 웹 운영 등 3가지 부문으로 나눠 쿨 드링커 캠페인의 슬로건인 ‘술잔은 천천히 술자리는 짧게’를 대학가 내에 알릴 수 있도록 다양한 온ㆍ오프라인 캠페인 아이디어를 직접 기획하고 실행할 예정이다.
김종우 대표이사는 "대학가 내 책임있는 음주 문화를 정착시키는데 젊은 대학생들의 신선한 아이디어를 반영하고, 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캠페인 활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홍보대사 프로그램을 서울 수도권 외에 전국권으로 더욱 확대해 실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